경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새로운 칩 발표

2hvirus 2026. 1. 2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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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MSFT)는 2026년 1월 2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AI 및 클라우드 부문의 강력한 성장 전망과 최근의 주가 하락을 고려할 때 매수할 가치가 있다.

Microsoft는 오늘 장 마감 시 $471.25로 1.14% 상승했습니다. 주가는 장중 $462.00에서 $474.25 사이를 오갔다. 지난 1주일 동안 2.27% 상승했지만, 지난 1개월 및 연초 대비(YTD) 실적은 각각 -3.57%, -2.76%로 하락세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 3년, 5년 수익률은 각각 5.90%, 89.63%, 102.42%로 장기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주요 성장 동력 및 리스크

Microsoft는 AI 및 클라우드 부문에서 강력한 성장 동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2세대 Maia 200 AI 추론 칩을 발표하여 OpenAI의 GPT-5.2와 Microsoft Copilot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칩은 TSMC의 3nm 공정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하드웨어 대비 달러당 30%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고 Amazon의 3세대 Trainium 대비 3배의 FP4 성능을 자랑한다.

이는 Microsoft가 Nvidia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AI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Wells Fargo는 이를 Marvell과 Arista에 "파생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Azure 클라우드 서비스는 Microsoft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Wedbush는 FY26년이 AI 성장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Azure가 향후 12∼18개월 동안 250억 달러의 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UBS는 위스콘신 Fairwater AI 데이터센터 현장 방문 후 FY26년 2분기 Azure 성장률 전망치를 35%에서 37%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의 4분기 CIO 설문조사에 따르면 CIO의 92%가 향후 12개월 동안 Microsoft의 생성형 AI 제품을 사용할 계획이며, Azure는 여전히 CIO들이 선호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로 53%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몇 가지 리스크 요인도 존재한다.

Stifel은 Microsoft의 목표 주가를 $640에서 $520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UBS도 $650에서 $600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1. 이는 주로 Azure의 성장률이 자본 지출(CAPEX) 증가율을 크게 앞서야 주가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또한, OpenAI와의 파트너십과 관련된 법적 문제 (일론 머스크의 소송) 및 FTC/EU의 반독점 조사도 잠재적인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Microsoft는 Q2 FY26 실적 발표에서 Azure의 성장 둔화와 마진 축소를 예상하고 있어 단기적인 압박을 받을 수 있다.


실적 전망 및 목표 주가

Microsoft는 1월 28일 장 마감 후 FY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802.8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3.92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옵션 시장은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7.68%($36.24) 이상 변동할 확률을 50%로 반영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의 목표 주가는 혼재된 양상을 보이지만, 대부분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Wedbush는 $625의 목표 주가와 함께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며, AI 성장 변곡점과 Azure의 강력한 모멘텀을 강조했다.

Stifel은 목표 주가를 $520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Buy" 등급을 유지했다.

UBS는 목표 주가를 $600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Buy" 등급을 유지하며, Fairwater AI 데이터센터의 가동이 Azure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았다.

Citi는 목표 주가를 $660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AI 리더십과 견고한 성장을 이유로 "Buy" 등급을 유지했다.


Seeking Alpha는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Microsoft가 저평가되어 있으며, Azure 확장, Copilot 수익화, 비용 절감 혁신 등이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하며 "Hold"에서 "Buy"로 상향 조정다.

특히, FY2029의 예상 주가수익비율(P/E)이 17배에 불과하여 매력적인 진입 가격이라고 언급했다. Microsoft의 14일 상대강도지수(RSI)는 33으로 과매도 영역에 근접해 있어, 실적 발표를 앞두고 비현실적인 기대치가 반영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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